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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으로 좋은 두부 조림, 한끗 차이 레시피

두부 조림 만들기 입니다. 아주 쉬운 그리고 간단한 밑반찬 요리지요? 싸고 흔한 두부로 맛있는 반찬 하나가 잠깐이면 만들어집니다.
http://phoebescafe.com/braised_tofu_ko/

 두부 조림, 아주 쉬운 그리고 간단한 밑반찬 요리지요? 싸고 흔한 두부로 맛있는 반찬 하나가 잠깐이면 만들어집니다.

옛날에 자취 할 때도 자주 만들어 먹은 기억도 있고 자취하는 동생네 놀러가서 밥 반찬으로 만들어 먹는 것도 보고 했던 기억을 보면 요리 왕초보라도 요거 못해드시는 분들은 없을 것 같아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께 구색 맞춰 레시피 올리고 있긴 한데요. 하하하..

제목을 좀 쌈박시럽게 지을라니 당췌 이 쉽고 흔한 반찬에 뭣이라 붙여야하나 고민하다 한 끗 집어 넣었응께요.

‘뭣이가 한 끗 차이여~!’ 라고 비법을 찾으시거나 하진 마세요. 제목이 한 끗 차이니께요. 하하하

아마도 다른 음식 처럼 두부 조림도 집집마다 조금씩 다르게 만들어 드시지요.

양념만 잘 맞춰주면 입맛에 맞게 만들어지니까요. 제가 만든 두부 조림은 다른 집과 달리 기름기가 조금 더 들어가지 싶어요.

 


두부 조림 레시피


두부 조림 만들기 입니다. 아주 쉬운 그리고 간단한 밑반찬 요리지요? 싸고 흔한 두부로 맛있는 반찬 하나가 잠깐이면 만들어집니다.
http://phoebescafe.com/braised_tofu_ko/
두부 조림 재료 (두부 아주 큰 것 한모)

     두부 600 그램

     멸치, 마른 새우 혹은 가다랑어 포 육수 350 밀리리터

     식용유 3큰술

  두부 조림 양념장 재료

    진 간장 3큰술

    올리고당 2큰술(혹은 꿀이나 물엿)

    고추 가루 1큰술 반,  참기름 1큰술

    후추 가루 반 티스픈, 마늘 다진 것 1큰술

    양파 잘게 썰어 3큰술, 대파나 쪽파 잘게 썰어 2큰술

    홍고추 2개

 멸치 육수 있으시면 그걸로 쓰시고 가다랑어 포가 있으시면 따끈한 가다랑어 포를 넣고 물에 5분 정도 담그면 가다랑어포 육수가 만들어집니다. 체에 받쳐 쓰세요.

두부 조림 만들기

두부는 헹궈서 도톰하게 썰어 물기를 빼세요.

양념장 재료는 모두 사발에 담아 섞어두시고요.

우묵한 팬이나 웍에 기름을 두르고 중불에서 두부를 양면 살짝 노릿하게 부쳐냅니다.

다 부쳐진 두부는 두부 담았던 접시에 꺼내 놓아요. 물기가 뭍어도 되요.

양념 섞어논 사발에 육수 다섯 큰술 정도 넣고 저어서 팬에 두부를 깔고 양념장을 골고루 얹고 그 위에 두부 올리고 양념장 얹고 하는 식으로 차곡차곡 냄비에 담습니다.

두부 조림 레시피

남은 육수 살살 붓고 중불에서 끓이다가 보글 보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적당히 자작한 국물이 남을 때까지 뚜껑 덥고 졸이세요.

중간 중간에 밑에 국물을 두부 위로 끼얹어 주세요. 약불에서 10분 정도 졸이면 되더라고요.

두부 조림 만들기 입니다. 아주 쉬운 그리고 간단한 밑반찬 요리지요? 싸고 흔한 두부로 맛있는 반찬 하나가 잠깐이면 만들어집니다.
http://phoebescafe.com/braised_tofu_ko/

무얼 기다리시나요. 드셔야죠.  더울 땐 냉장고에서 차게 두었다 먹어도 맛 좋은 반찬 중 하나 아닐까 싶어요.



2 thoughts on “밑반찬으로 좋은 두부 조림, 한끗 차이 레시피”

댓글 남겨 주시면 요리 할 때 힘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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