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바타

치아바타, 깊은 빵맛으로 가는 긴 여정

치아바타는 이탈리아의 바케트라고 불리는 빵인 만큼 발효 방법과 스팀을 이용한다는 점이 같습니다. 단 생긴 모양과 사용되는 밀가루, 올리브 유가 들어가는 점이 조금 틀릴뿐이지요. 치아바타라는 이름은 많이 아시다시피 이태리어 슬리퍼를 뜻한다고 합니다. 옛 로마인의 슬리퍼처럼 넓찍하고 평평한 모습에 기인한것도 있지만 모양뿐 아니라 중간이 푹신하게 슬리퍼 처럼 쿨렁 쿨렁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린 파파야 샐러드 레시피

그린 파파야 샐러드, 타이 솜땀

매콤한 그린 파파야 샐러드 들고왔습니다. 홍콩은 죽음의 찌는 무더위가 연속되고 있습니다. 물론 피비 아지매는 새까맣게 타서 이웃 필리핀 가정부랑 구별이 안되고 있는 상태입니덩.^^

아몬드 비스코티 레시피

두고 두고 야금 야금, 아몬드 비스코티

딱딱하게 말린 빵 같은 과자 비스코티. 저의 시아버님께서 좋아하시는 비스켓입니다. 오븐에 두번 구워 낸다하지만 두번째는 말린다고 봐야하지요. 비스코티란 이름도 두번 요리한다는 의미로 매우 바싹 말려진 과자식 빵이라서 오랜 기간 두고두고 먹을수 있기 때문에 장기간 배를 타고 나간 중세인들이 즐겼다고 하고요, 로마 병사들의 전쟁시 군용 식량이였다고도 합니다. 말하자면 서양식 건빵이라고 하면 될것 같네요.

히야시주카

중화풍 일본 냉라면 히야시주카

오랜만에 나타나면서 히야시주카 한접시 들고 왔습니다. 피비 아짐마가 갱년기가 왔어요. 하하하.. 갱년기가 오면 몸에서 열이 났다 식었다 한다던데 올 여름이 더워서 그런건지 갱년기 때문인지 아무튼 올 여름은 몸에서 열이 많이 납니다. 그래서 차가운 음식이 입에서 땡겨 냉국수 종류를 많이 해먹고 있는데요, 열을 내려준다는 모밀 국수도 자주 해먹고 김치 넣고 고추장 넣어 비빔 국수도 자주 해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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