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비의 카페

레시피

오독오독 씹는 맛, 아몬드 비스코티 레시피

오독오독 씹는 맛, 아몬드 비스코티 레시피

딱딱하게 말린 빵 같은 과자 비스코티. 저의 시아버님께서 좋아하시는 비스켓입니다. 오븐에 두번 구워 낸다 하지만 두번째는 말린다고 봐야하지요. 비스코티란 이름도 두번 요리한다는 의미라고해요. 매우 바싹 말려진 과자식 빵이라서 오랜 기간 두고두고 먹을수 있기 때문에 장기간 배를 타고 나간 중세인들이 즐겼다고 하고요. 또한 로마 병사들의 전쟁시 […]

히야시주카 만들기, 중화풍 일본 냉라면

히야시주카 만들기, 중화풍 일본 냉라면

오랜만에 나타나면서 히야시주카 한접시 들고 왔습니다. 피비 아짐마가 안 올줄 알았던 갱년기가 왔어요. 하하하.. 갱년기가 오면 몸에서 열이 났다 식었다 한다던데 올 여름이 더워서 그런건지 갱년기 때문인지 아무튼 올 여름은 몸에서 열이 많이 납니다. 그래서 차가운 음식이 입에서 땡겨 냉 국수 종류를 많이 해먹고 있는데요. […]

동파육 만들기, 쫀득한 중국식 통삼겹 조림

동파육 만들기, 쫀득한 중국식 통삼겹 조림

동파육 레시피 입니다. 통 삼겹으로 조곤조곤 졸여 짭조름하고 씹는 맛도 쫀닥쫀닥해서 반찬으로 딱 좋은 음식이지요.  이 음식 이름에는 전해 오는 재미난 중국의 이야기가있습니다. 중국 북송 시대의 관리였던 시인으로 유명한 소동파가  만들어서 즐긴 요리라해서 ‘동파’ 육이라 불린답니다.

황도 패스트리, 필로 도우로 싼 황도

황도 패스트리, 필로 도우로 싼 황도

  황도 패스트리 만들어 먹은 것이 언제더라… 하하하… 아주 오래 전 이네요.

멸치 소면 국수, 채소가 듬뿍 들어가 더욱 개운한

멸치 소면 국수, 채소가 듬뿍 들어가 더욱 개운한

멸치 소면 국수 좋아하시나요? 제가 국수를 몹시 자주해먹습니다. 날씨가 쌀쌀하면 쌀쌀한 대로 더우면 더운대로.. 반찬 못 마땅하면 떠오르는게 국수 더라고요. 어제 양념 간장 만들어 두었으니 오늘은 집에 있는 채소 모듬으로 썰어 넣고 멸치로 국물 맛 내서 소면 삶아 양념 간장 넣고 후루룩 점심으로 해결했지요. 잔치 […]

여름 준비용 양념장 두가지

여름 준비용 양념장 두가지

초고추장 간장 양념장 … 어제 이 양념장 두가지를 넉넉히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었지요. 남편이 회사 가는 날은 점심에 나 혼자 대충 찾아 먹는데 외국인과 살다 보니 밥 안하는 날도 많아서 찬밥도 금싸라기 밥일 때가 있어요. 더군다나 저녁 상은  남편 음식 제 음식 두가지를 요리해 차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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