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파파야 샐러드 레시피

그린 파파야 샐러드, 타이 솜땀

매콤한 그린 파파야 샐러드 들고왔습니다. 홍콩은 죽음의 찌는 무더위가 연속되고 있습니다. 물론 피비 아지매는 새까맣게 타서 이웃 필리핀 가정부랑 구별이 안되고 있는 상태입니덩.^^

콜슬로우, KFC 레시피 그대로

몇년전 어느 날, 남편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파일 하나를 제게 보내주었는데요. 300여개의 미국 패스트 푸드점이나 레스토랑의 레시피가 담긴 파일이더라고요. 메인 요리 레시피는 없고 사이드 디쉬나 드레싱, 소스 같은것이 들어있는데 그 중에 제일 맘에 들어서 해먹어본 것이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 집 콜슬로우 였고요. 그때 가라아게 해서 블로그에 올렸었는데 오늘 따로 올려요.

일식 오이 냉채 무침 스노모노

   스노모노(酢の物)라는 여름 일본 반찬입니다. 여름에 후덥지근해서 입맛 잃는 분도 많이 계시지요? 피비 아지매는 입맛 잃은 날은 뭔가 이상이 있는 날이드래요~~^^* 그래도 밥상위에 이것 저것 반찬은 많은데 젓가락이 한 군데 떨어지질 않고 헤매기만 하는 상황이 있지요. 그럴때 새콤하고 단맛도 약간 나면서 상큼한 수노모노 한켠에 있음 좋을것 같아요.

干したら 和え物

매콤 짭짤 달콤, 북어채 무침

       외국 살면서 한국 다녀 올때 챙겨 오기 좋은 식재료가 마른 반찬 재료입니다. 무게도 덜 나가고 비닐 팩에 포장 되있어서 들고 오면 아주 유용하게 먹게되지요. 미역 같은 것은 동네 마트에서도 한류 바람이 불어 쉽게 구하지만 다시마나 나물류, 그리고 건어물 종류는 한국 마트에나 가야 보게되는데 가격이 한국에서 사는 것보다 비싸니 살림 하는 주부로 주섬주섬 챙기게 […]

茄子和え物レシピ

쉬우니까 한번에 가지 나물, 가지 냉국

       여름 반찬으로 아주 쉬운 가지 나물 그리고 가지 냉국입니다. 홍콩은 더운 지역이라 가지가 사시 사철 마트에 있는데요, 한국 가지 처럼 보들보들하지 않고 좀 드센 질감입니다. 물론 크기도 조금 더 크고요. 그래도 아쉬운 대로 한국 반찬 챙길 때 자주 사다 해먹는 반찬이 가지 나물 무침이지요. 게다가 여름에 새콤하게 찬 국물 만들어 부어서 시원한 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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