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막김치 초보도 쉽게 담그는 법

배추 막김치 이름만으로 마구마구 막 담근 김치라는 생각이 들게하지요. 금방 막 담근 김치라서 그런것 같기도 하지만 그건 겉절리라고 부르잖아요? 이름 처럼 시간 없을 때는 포기 포기 정갈하게 담그는 포기 김치 보다 시간도 덜 걸리고 손도 덜가서 자주 담그는 김치입니다. 요즘은 마트에서 사다가 드시는 분들이 많지만 재료만 사다 다듬어 놓고 배추 절이는 것만 조금 손가면 버무리기만 […]

멸치국물 소면 국수
양념장

여름 준비용 양념장 두가지

초고추장 간장 양념장 … 어제 이 양념장 두가지를 넉넉히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었지요. 남편이 회사 가는 날은 점심에 나 혼자 대충 찾아 먹는데 외국인과 살다 보니 밥 안하는 날도 많아서 찬밥도 금싸라기 밥일 때가 있어요. 더군다나 저녁 상은  남편 음식 제 음식 두가지를 요리해 차려 먹거든요.

물밤 묵

물밤 묵 쑤기

  묵입니다. 묵 .. 무슨 묵일까요?  탕평채 만드는 청포묵 같이 보이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제목에 물밤 묵이라고 적어 놓고 제가 지금 뭔 소릴까요잉. 참내…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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